• '과연 배짱 푸틴총리' ..."WTO 규정 무시하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총리는 8일(현지시각) 러시아가 세계무역기구(WTO)에 회원국으로 정식가입할 때까지 WTO 규정을 무시하라고 지시했다. 푸틴 총리의 이 같은 지시는 WTO 가입이 미뤄지고 있는 것에 대한 러시아 정부의 노골적인 불만 표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11-04-09 관리자
  • 현대캐피탈 고객 개인정보 '줄줄 샜다'

    무려 42만 명에 달하는 현대캐피탈 고객의 정보가 해킹당해 경찰과 금융감독원이 수사에 나섰다. 현대캐피탈 측은 해외출장 중이던 정태영 사장이 급히 귀국하는 등 비상 상황이다.

    2011-04-09 관리자
  • ‘제네시스가 프라다와 만나면?’ 현대차, 내달 출시

      세계적인 명품 프라다의 디자인과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결합된 '제네시스 프라다'가 내달 출시된다. 9일 현대차에 따르면 프라다 디자인팀과 현대차 연구진은 공동으로 2년에 걸쳐 제네시스 프라다를 개발, 다음 달 출시를 앞두고 있다. 제네시스 프라다는 대형 세단 제네

    2011-04-09 관리자
  • 기아, 美 여성이 선호하는 車브랜드 2위

       미국 자동차시장에서 여성 고객에게 최고 인기있는 브랜드는 `미니(Mini)', 남성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포르쉐'로 조사됐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8일 자동차정보업체 ‘트루카닷컴’의 성별 차량구매 분석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트루카닷컴은

    2011-04-09 관리자
  • 北 '현대 관광독점권'취소는 정부 압박용?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사업 독점권 효력을 취소한다는 북한의 발표에 현대아산은 북한의 진의 파악에 주력하면서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대아산 측은 합의 없는 북한의 일방적 조치가 유감스럽다면서도 이번 조치에서 북한이 현대와의 신의 및 협력관계는 계속 유지할 것이

    2011-04-09 관리자
  • 삼성전자, 재택·원격근무제 도입...Work Smart!

    삼성전자는 내달 2일부터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남녀 임직원을 상대로 재택·원격근무제를 시범 시행하기로 하고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사내 공지를 통해 '유연하고 효과적인 근무 형태를 도입해 육아 및 가사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목적으로 업무 특성이

    2011-04-09 관리자
  • 이건희 "세무조사는 정기조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최근 국세청이 착수한 일부 삼성 계열사 세무조사의 성격에 대해 '정기적인 세무조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9일 김포공항 입국장에서 "최근 세무조사가 삼성에 대한 압박용이라는 시각이 있는데 어떻게 보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렇게

    2011-04-09 관리자
  • “호주에선 현대차 i30가 대세”

    현대자동차의 소형승용차 i30가 호주 자동차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9일 호주연방자동차산업회의소(FCAI)와 현대차 호주판매법인 집계 결과 2007년 9월 시판이후 지난 2월까지 모두 6만3천392대의 i30가 팔렸다고 발표했다. 연도별로는 2

    2011-04-09 관리자
  • 페이스북 창업자 주커버그 폭탄선언

    5억명이 넘는 사용자를 거느린 ‘인터넷 1위 제국’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가 '폭탄선언'을 했다. 자신의 인터넷 제국의 인프라에 해당하는 데이터센터 구축 기술을 공개해버리는 ‘대단한 결단’을 내린 것이다. ‘인터넷 2위 제국’ 구글 역시 엄청난 데이터센터를 보유

    2011-04-09 관리자
  • 이번엔 ‘취득세 인하’ 놓고 한나라당 ‘갈기갈기’

    지난 6일 오후 국회에 경기도청 박익수 자치행정국장이 찾아왔다. 손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서명한 서한문이 쥐어져 있었다. 박 국장은 경기도 지역구 국회의원실을 순회하며 이를 전달했다. 이례적인 풍경을 연출한 이 편지에는 정부가 추진 중인 취득세 50% 추가 감면안을

    2011-04-09 관리자
  • 다이아몬드 가격 20~30% 상승 전망

    다이아몬드 원석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다이아몬드 제품 가격도 올해 안에 20~30%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 매일경제신문(每日經濟新聞)은 9일 시장 관계자들을 인용해 세계적인 다이아몬드 원석 공급업체들이 지난 3개월 동안 공급 가격을 30% 인상했다면서 이렇게 보

    2011-04-09 관리자
  • "이포에 12km 가로수길 절경 만든다"

    이포보 상단폭 20m가 넘는 ‘슈퍼제방길’이 명품 숲길로 바뀐다. 심명필본부장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4대강 현장인 남한강 이포보 슈퍼제방에 산책길에 벚꽃, 메타세콰이어 등 가로수길 12km가 조성되고, 나무들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심 본부장은

    2011-04-09 관리자
  • 北 "금강산 관광 현대 독점권 취소"

    북한 대남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8일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사업 독점권의 효력을 취소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아태평화위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이제 더는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가망도 없다"며 "우리는 현대 측과 맺은 금강산 관광에 관한

    2011-04-09 관리자
  • 현대아산 "당혹스럽다..진의 파악해볼 것"

    현대아산은 8일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사업 독점권의 효력을 취소한다고 밝힌 데 대해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대아산 관계자는 "언론보도를 보고서야 소식을 접했다"며 "워낙 밤늦은 시간에 일어난 일이라 북측의 진의가 뭔지 파악하

    2011-04-09 관리자
  • 정부 "北 현대독점권 취소 받아들일 수 없어"

    정부는 8일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위)가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사업 독점권의 효력을 취소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통일부 당국자는 "계약 내용을 일방적으로 변경하는 북한의 조치는 남북 사업자간

    2011-04-09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