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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추형욱 SK E&S 사장 "본원적 경쟁력 제고로 글로벌 그린 에너지社 도약”
추형욱 SK E&S 사장이 올해는 본원적 경쟁력을 키워 글로벌 최고 수준의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추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SK E&S는 숱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온 패기와 성공의 DNA를
2024-01-02 변상이 기자 -
車기자협회, 1월의 차에 토요타 ‘신형 프리우스’ 선정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24년 1월의 차에 토요타 5세대 프리우스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전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는 ▲내/외부 디자인 및
2024-01-02 김재홍 기자 -
테슬라코리아, 일산 서비스센터 오픈… 상반기 3곳 추가 예정
테슬라코리아가 일산에 신규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일산 서비스센터는 20개의 워크베이를 보유하며, 경기도 내 테슬라 서비스센터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테슬라 고객들은 총 10개의 서비스센터와 19곳의 공인 바디샵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테슬라코
2024-01-02 김성현 기자 -
E1, 노조 임금 사측에 위임… 29년 연속 '무교섭 타결'
E1이 29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뤘다고 2일 밝혔다. E1에 따르면 이날 노동조합은 2024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했다. 이 같은 협의가 이뤄진 데는 오랜 기간 직원과 경영진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2024-01-02 변상이 기자 -
이석희號 SK온, 배터리에 '반도체 DNA' 이식… 흑자전환 속도
'반도체 전문가'로 통하는 이석희 대표가 SK온의 구원투수로 등장한지 1개월. SK하이닉스 대표 재직 이후 1년 9개월만의 경영 복귀로 지속 적자인 SK온의 실적 개선 임무를 떠안았다. 그가 오랜 기간 제조업 분야에서 일군 주요 경험을 살려 SK온이 올해 목표했던 '연
2024-01-02 변상이 기자 -
[신년사]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 “지속가능한 생존력 확보에 총력”
이순형 세아그룹 회장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버틸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존력을 갖추자고 강조했다.이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통상 환경의 앞날은 불확실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거센 외풍 속에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생
2024-01-02 김성현 기자 -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책임경영 실천으로 경영 위기 극복"
조현준 효성 회장이 올 한 해 경영 위기 극복 방안으로 '책임경영 실천'을 강조했다.조 회장은 2일 서울 마포구 효성 본사에서 열린 2024년 효성그룹 신년 하례식에서 "각자의 구성원 모두가 하기로 한 일은 반드시 이루어 내고 결과에 책임지는 책임경영을 조직
2024-01-02 박소정 기자 -
[신년사] 원유석 아시아나 대표 “경쟁우위·수익성 확보에 집중”
원유석 아시아나항공 대표는 “적극적인 시장 대응과 영업활동으로 수익성을 제고해 나가자”고 밝혔다.원유석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해외 경쟁당국의 기업결합 승인을 위한 여러 사전적 조치를 하고 본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한층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
2024-01-02 도다솔 기자 -
‘용띠' 구자은 LS 회장, 배·전·반 힘입어 올해도 최대 실적 거둔다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산업계 용띠 오너인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2일 재계에 따르면 구자은 회장은 1964년생으로 대표적인 용띠 경영인으로 분류된다. 2021년 취임한 구 회장은 故 구두회 전 예스코 명예회장의 외아들이자 범 LG가 2세
2024-01-02 도다솔 기자 -
5대그룹 총수 등 정재계, 신년인사회 총출동… “민관 원팀으로 위기를 기회로”
주요 그룹 총수들과 6대 경제단체장 등 경제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복합위기를 극복하고 ‘원팀 코리아’로 재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해 경제인들을 격려했다. ◇ 총수들, 1시간 전부터 모습 드러내…
2024-01-02 이가영 기자 -
[신년사]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미래산업 주도하는 기회의 원년될 것”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은 “친환경 성장 비전을 중심으로 역량을 연마하고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면 올해 2024년은 미래 산업을 주도해 나가는 기회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금 우리는 유례 없이 불투명한 경영환경을 마주하고
2024-01-02 김재홍 기자 -
재계 총수들 신년사로 알아본 올해 키워드 '위기극복·기술혁신'
고물가·고금리·저성장의 삼중고 기조에 미중패권 전쟁 등 지정학적 위기의 여파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재계가 비장한 각오로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이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SK, LG, 롯데, 한화, GS, HD현대, CJ, 효성 등 주요 대기
2024-01-02 박소정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올해 어려운 시기, 잘 헤쳐가아죠”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올해 글로벌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잘 헤쳐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정 회장은 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4 경제계 신년인사회’ 직후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2024-01-02 김재홍 기자 -
[신년사]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 “전 세계 누비는 상징적인 LCC로 성장할 것”
티웨이항공은 새해 첫 출근 날 티웨이항공 항공훈련센터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를 맞아 더 멋진 변화를 위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는 2일 신년사에서 “코로나 기간 미래 성장을 위한 과감한 도전으로 지난 2023년
2024-01-02 김보배 기자 -
홍해 긴장 갈수록 고조… 해운운임 급등세도 지속 예상
홍해 지역에서 예멘 반군의 군사적 위협이 계속되면서 글로벌 선사의 홍해 운송 중단이 장기화하고 있다. 미국 중심 다국적군이 대응에 나선 데 이어 이란 군함까지 홍해에 진입하며 긴장이 격화 중으로, 해운운임 급등세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홍해에
2024-01-02 김보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