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차·미래차 향연… 서울모빌리티쇼 부스 탐방

    서울모터쇼가 전동화, 자율주행,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확산 등 미래차 트렌드를 반영해 ‘서울모빌리티쇼’로 새 단장을 했다. 서울모빌리티쇼는 25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내달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9·10홀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전

    2021-11-25 김재홍 기자
  • ‘올 뉴 레인지로버’ 국내 공개… "혁신·매력·럭셔리"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24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완전 변경된 플래그십 럭셔리 SUV ‘올 뉴 레인지로버’의 사전 공개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7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한 후, 국내에서도 최초로 공개됐다.올 뉴 레인지로버는 전작을 뛰어

    2021-11-24 김재홍 기자
  • 포스코인터, 美 리비안에 전기차 하프샤프트 공급… 1450억 규모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전기차 기업 리비안의 부품 계약을 수주했다.리비안은 최근 상장과 함께 포드, GM 등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은 신흥 강자다. 이에 따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향후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 시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3일 포스코인터

    2021-11-23 안종현 기자
  • 현대차그룹 숙제 무겁다… 전기차 해외 생산, 일자리 4만6000개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에 8조원이 넘는 대규모 전기차 투자를 결정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3년간 4만6000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하지만 노조가 해외 전기차 생산에 결사 반대하고 있으며, 전기차 시대를 맞아 유휴인력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현대차그룹에 쉽지

    2021-11-23 김재홍 기자
  • 정의선 "전기차 美생산 내년 이후… 배터리 내재화는 어려워"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공장의 전기차 생산 시기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배터리 내재화에 대해서는 쉽지 않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정 회장은 22일 오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가진 후 질의응답에서 “총리께

    2021-11-22 김재홍 기자
  • '즐거운 경험'… 기아, 신형 ‘니로’ 티저 이미지 공개

    기아는 신형 ‘니로’의 티저 이미지를 22일 처음 공개했다.신형 니로는 2016년 1세대 니로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모델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기아의 비전이 담긴 차량이다.기아는 신형 니로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상반된 개

    2021-11-22 김재홍 기자
  • "청년 일자리 4만6000개"… 정의선 통 큰 결단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년간 일자리 4만6000개 창출을 정부에 약속했다.정 회장은 22일 오전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김 총리는 "지난 9월7일 첫 시작을 했는데, 오늘 현대차그룹이 여섯 번째 동참기업"이라며

    2021-11-22 안종현 기자
  • 갖고 싶은 레저용 SUV 1위는… 'GV80·XC90'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갖고 싶은 레저용 SUV’ 소비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산차는 제네시스 ‘GV80’, 수입차는 볼보 ‘XC90’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엔카닷컴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는 위드 코로나 시

    2021-11-22 김재홍 기자
  • '중국형 친환경차'… 현대차 히든카드 꺼내들다

    친환경차와 현지 전략형 모델 출시...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시장에서 다시금 고삐를 죄고 있다.수년간 이어진 부진의 늪을 탈출하기 위한 '실행 전략'이다.현대차와 기아의 중국 판매량은 최근 5년째 급락하고 있다.우선 현대차는 2016년 114만2016대로 100만대가 넘는

    2021-11-22 김재홍 기자
  • MZ부터 AZ까지… '쌍용차 SUV' 全세대 아우르다

    코로나19 이후 자동차는 모든 세대에서 나만의 공간을 제공하는 여행 이동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쌍용차는 2030 ‘MZ’ 세대부터 4060 ‘AZ(아재)’ 세대까지 아우르는 SUV 라인업으로 고객 선호도를 높인다는 목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캠핑

    2021-11-19 김재홍 기자
  • 'GV70' 전동화 모델, 광저우에서 첫 공개… 중국 승부수

    제네시스는 19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 전시관에서 개막한 ‘2021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GV70 전동화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GV70 전동화 모델 공개 행사는 제네시스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전세계 중계됐다. 장재훈 제네시스

    2021-11-19 김재홍 기자
  • "중국 공략"… 기아 EV6, 광저우 모터쇼 첫 공개

    기아는 19일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교역회전시관에서 개막한 ‘2021 광저우 국제모터쇼’에서 EV6를 선보였다.류창승 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는 환영사에서 “중국은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며 “내년부터 기아는 해마다 1종 이상의 전용 전기차 모델을 출시

    2021-11-19 김재홍 기자
  • 현대차, 수소연료 본부 사장급 격상… 사령탑 박정국

    현대자동차그룹이 수소연료전지 개발역량 강화와 자원의 집중·효율화를 위해 사장급을 책임자로 임명하고, 사업조직을 확대하는 조직체계 개편을 실시했다.현대차그룹은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연구개발본부 부본부장인 박정국 사장이 신설되는 수소연료전지담당을 맡아 연료전지 개발의 최고

    2021-11-19 김재홍 기자
  • LA오토쇼 개막… 전기SUV·자율주행 등 미래차 향연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오토쇼가 개막됐다.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오토쇼에서는 대형 전기 SUV, 주행거리 상향, 자율주행 등 미래차 트렌드가 제시된다.30여개의 글로벌 완성차와 전기차 업체들이 저마다 새로운 차종을 내놓았다.현대차는 2250㎡의 전시공간을 마련

    2021-11-19 김재홍 기자
  • 28만9000원 → 20만5000원… 현대차 처방은 '자사주 매입'

    현대자동차가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19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자사주 매입 규모는 현대차 보통주식 213만6681주와 기타주식 63만2707주 등 총 5045억4600만원 규모다. 취득 예상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2월18일까지이며 장내매수로 매입한다.

    2021-11-19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