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로템 ESG 호평… 환경 A, 사회 A+, 지배구조 A

    현대로템이 ESG 통합등급 ‘A’를 받으며 우수한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현대로템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에서 발표한 ‘2021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결과에서 우수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환경부문 A, 사회부문

    2021-10-28 김재홍 기자
  • 'GV60' 내달부터 인도… "럭셔리 전기차 게임체인저 될 것"

    현대자동차와 테슬라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 제네시스가 ‘GV60’를 앞세워 도전장을 내밀었다. GV60는 계약 1주일만에 1만대를 돌파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전기차 판도의 ‘게임체인저’로 떠오르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2021-10-28 김재홍 기자
  • 정의선 회장 "반도체 상황 내년 1분기 돼야 완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내년 초쯤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27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정 회장은 3주간의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김포공항으로 입국했다. 정 회장은 이달 초 인천에서 열린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2021-10-27 이연춘 기자
  • 아이오닉5·EV6 기염… '독일 올해의 차' 노미네이트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6’가 ‘2022 독일 올해의 차(GCOTY)’의 ‘뉴 에너지(New Energy)’ 부문과 ‘프리미엄(Premium)’ 부문서 각각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두 모델 모두 ‘독일 올해의 차’ 최종

    2021-10-27 김재홍 기자
  • 기아, 3분기 영업익 1.3조… 반도체 쇼티지에도 선방

    기아가 반도체 공급부족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3분기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기아는 ‘EV6’ 등 전기차 및 고수익 레저용 차량(RV) 판매 확대로 수익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기아는 27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컨퍼런스콜을 열고 2021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

    2021-10-27 김재홍 기자
  • 전기차 '밑지는 장사'… 수출 3000억, 수입 9000억

    미국 테슬라 및 중국산 전기버스 수입이 증가하면서 우리나라의 전기차 적자 폭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국내 전기차 보조금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27일 ‘한국·미국·중국 간 전기차 수출입 동향

    2021-10-27 김재홍 기자
  •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첫 공개… "럭셔리 SUV 선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26일 오후 8시40분(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에서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폭넓은 맞춤형 옵션을 제공하는 ‘올 뉴 레인지로버’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레인지로버는 지난 50년간 최상의 편안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모든 길을

    2021-10-27 김재홍 기자
  • 현대차, 年 판매 416만대→400만대 조정… "반도체 난 장기화"

    현대자동차가 올해 3분기까지 4개 분기 연속 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다만 반도체 공급부족 이슈가 지속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현대차는 26일 컨퍼런스콜을 열고 2021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현대차는 3분기 글로벌 시장

    2021-10-26 김재홍 기자
  • 넥센타이어, 日 굿 디자인 본상… "물결 형태 커프 인상적"

    넥센타이어가 ‘2021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G-Mark)’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독일의 ‘레드닷’,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부터 일본디자인진흥원(JIDP)

    2021-10-26 김재홍 기자
  • [시승기]중형세단이 2400만원… 기본기·편의성 높인 르노삼성 SM6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6일 ‘2022년형 SM6’를 출시했다. SM6는 최근 몇 년간 경쟁모델인 기아 ‘K5’, 현대자동차 ‘쏘나타’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토션빔’으로 대표되는 승차감 논란, 불편한 디스플레이 조작 등이 판매 부진의 원인으로 거론되기도 했다.&nb

    2021-10-26 김재홍 기자
  • G80 전동화모델, G20 정상회의 VIP 차량 선정

    제네시스의 첫 번째 고급 전동화 세단 ‘G80 전동화 모델’이 ‘G20 발리 정상회의(2022 G20 Bali summit)’에 VIP 차량으로 제공된다.인도네시아 정부는 25일(현지시각)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The Future EV Ec

    2021-10-25 김재홍 기자
  • "인도네시아서 전기차 생산"… 정의선, 광폭 행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현지 전기차 생태계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인도네시아와의 협력을 계기로 동남아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 회장은 2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정부가 주최한 ‘The F

    2021-10-25 김재홍 기자
  • 준중형 SUV, 국내 車시장 새로운 ‘대세’ 등극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 잡았고 친환경차 중심으로 해외 수출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올해 3분기(지난 7∼9월) 판매 실적을 종합해 보면 현대차 투싼과 기아 신형 스포티

    2021-10-24 박근빈 기자
  • 3열 갖춘 지프 ‘그랜드 체로키 L’… 올해 완판 노린다

    지프 라인업 중 최초로 3열을 갖춘 대형 SUV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ALL-NEW GRAND CHEROKEE L)’이 내달 중순 국내 공식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지프에 따르면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은 지난 18일 사

    2021-10-22 김재홍 기자
  • 에디슨모터스 "산은에서 7000억~8000억 빌리겠다"

    “쌍용자동차를 인수하면 2025년부터 연간 30만대 이상 생산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겠다. 에디슨모터스의 전기차 기술이 접목되면 쌍용차는 전기차 분야의 히든 챔피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는 22일 오전 11시에 열린 비대면 기자간담회에서 이

    2021-10-22 김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