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뉴데일리 로고 뉴데일리 로고
  • 최신기사
  • 정책
  • 산업
  • 부동산
  • IT·전자
  • 금융
  • 증권
  • 유통
  • 제약·의료
  • 생활·문화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뉴데일리
  • TV
  • 포토
  • news font button
    글자크기
  • 음성으로 듣기
  •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 X(트위터)
    • 카카오
    • 텔레그램
    • 네이버
    • 밴드
    • 메일
    • 링크복사
  • 홈
  • 다크모드
  • 뉴데일리
  • 정치·사회·일반
  • 경제
  • 전국뉴스
    • 대구·경북
    • 대전·충청·세종
    • 호남
    • 부산·경남
    • 경기
    • 인천·김포
    • 강원
    • 정정·반론보도
  • 시장경제 로고시장경제 로고
  • 칸라이언즈 로고시장경제 로고
  • 브랜드브리프 로고시장경제 로고
  • 안내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인재채용
    • 기사제보
    • 고충처리
    •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 최신기사
  • 정책
  • 산업
  • 부동산
  • IT·전자
  • 금융
  • 증권
  • 유통
  • 제약·의료
  • 생활·문화
  • TV
  • 포토
  • 뉴스레터
뉴데일리
search clean
  • 손경식 CJ그룹 회장 “이재현 회장 부재로 투자 위축” 애로사항 호소

    손경식 CJ그룹 회장(사진)이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재현) 회장의 부재로 투자가 위축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올해 투자는 예년 수준으로 계획은 하고 있지만, (오너인)이 회

    2016-01-06 이대준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한진해운과 현대상선 합병, 생각한 적 없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6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합병을 생각해 본적이 없다”라고 밝혔다.불황을 겪고 있는 해운업계에 대한 우려로 일각에서는 양사의 합병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조 회장은 관심이 없다며

    2016-01-06 이대준
  • 한화그룹, 이웃돕기 성금 30억 기부... '함께 멀리' 실천

    한화그룹의 나눔활동이 올해도 이어졌다.  한화그룹은 6일 이웃돕기성금 3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화그룹의 성금기탁은 대내외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 및 동반성장에 기여하

    2016-01-06 이대준
  • 창업 70주년 새해 출발부터 시름 깊어져

    금호아시아나그룹, 노사갈등·박삼구회장 배임 의혹 등 '내우외환'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 노사갈등·박삼구 회장 배임 의혹 등 '내우외환'

    2016-01-06 이대준
  • “국회의장, 책임감 갖고 직권상정으로 법안통과 시켜야”

    국회에 발목 잡힌 재계, 골든타임 놓칠라 '노심초사'

    국회에 발목 잡힌 재계, 골든타임 놓칠라 '성토'...경제활성화 법안 어쩌나

    2016-01-05 이대준
  • 변해야 한다는 공감대 형성, 수익 창출이 급선무

    재계 신년 화두… "사업구조 혁신·수익 창출 총력"

    재계 신년 화두, '사업구조 혁신·수익 창출' 총력

    2016-01-04 이대준
이전 396 다음
윤서인의 뉴데툰
환율과 나
469화: 좌익 탈출은 지능 순

재계 많이 본 기사

  • 01

    기업 10곳 중 4곳 "노란봉투법 시행되면 사업 축소·철수 고려"

  • 02

    희망퇴직 받고, 해외생산 늘리고… 기업들, 국내투자커녕 생존死鬪

  • 03

    APEC 의장까지 부르라니 … 국감이 외교 일정 덮쳤다

  • 04

    정권 바뀌자 재계 '동시다발 채용'… 불황 속 대규모 고용하는 韓 기업의 현실

  • 05

    '깜짝 실적' 삼성전자 연말 인사폭 커진다 … 이재용 뉴삼성 진용에 촉각

  • 06

    "노란봉투법, AI 시대 무서운 상황 초래할 것" … 법학·경제학 교수들의 살벌한 경고

  • 07

    1년 내내 파업해도 속수무책 … 韓 제조업 근간 무너진다

  • 08

    해외자본에 경영권 뺏길수도… 기업들 '더 센 상법'에 "누가 대기업 되려 하겠나"

  • 09

    '구내식당'까지 사용자성 인정에 기업 '비상' … 도급비 상승·줄파업에 생산차질 우려도

  • 10

    8만 전자 회복한 삼성, 상속세 리스크 걷어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