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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시스템즈, 미래형 고부가가치 '무균충전음료' 사업 진출
국내 최대 종합포장재회사인 동원시스템즈가 미래형 고부가가치 사업인 '무균충전음료' 사업에 뛰어든다. 동원시스템즈는 6일 강원도와 무균충전음료 공장 설립을 위한 MOU를 맺고 약 700억 원을 투자해 강원도 횡성군 내에 3만2000평 규모의 무균충전음료
2018-02-06 김수경 -
남양유업, 지난해 영업익 51억원, 전년比 87.8% 급감… "분유 판매 감소 영향"
남양유업이 지난해 주력 제품인 분유 판매 감소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7.8% 감소한 51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남양유업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1조1669억원으로 전년 대비 5.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371억원에서 65억원으로 같은
2018-02-05 김수경 -
오리온, 디저트 매장 확장… 신세계百 강남점에 '초코파이 하우스' 2호점 열어
오리온이 '초코파이 하우스' 2호점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1층 식품관에 오픈했다. 5일 오리온에 따르면 '초코파이 하우스'는 오리온의 대표 브랜드인 '초코파이情'을 새롭게 재해석한 디저트 초코파이를 판매하는 디저트 전문매장이다. 지난 12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1호
2018-02-05 김수경 -
5만→10만원 상한액 개정 효과… 신선식품 매출 증가 뚜렷
김영란법 개정에 설 선물 풍속 변화… '알뜰 품목'서 5만~10만원 '한우·굴비'로
김영란법(부정 청탁 금지법) 선물 상한액이 개정되면서 올해 설 선물세트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국내산 농수축산물에 한해 명절 선물 상한선이 기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조정됐기 때문이다. 품목 역시 건강·차 등 알뜰 상품에서 한우와 굴비 같은 신
2018-02-04 김수경 -
디아지오코리아, 이경우 신임 대표이사 사장 선임
디아지오가 오는 12일 이경우씨를 디아지오코리아 새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한다. 2일 디아지오코리아에 따르면 이 신임대표는 1966년생으로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MBA를 마친 후 존슨앤존슨, 레킷 벤키저 영국본사 및 아태지역본부
2018-02-02 김수경 -
[베트남, 시장이 열린다] 생산 기지에서 개별 소비 주체로 부상
"소비 시장 꿈틀"… 베트남에서 한국을 만나다
[베트남 호찌민=김수경 기자] 베트남 소비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그간 베트남은 값싼 노동력, 가파른 경제 성장률, 무한한 시장 잠재력을 가진 매력있는 생산 기지로서의 역할이 부각됐지만 이제는 지갑을 여는 소비 주체로서의 가능성을 조금씩 드러내고 있다.&nbs
2018-02-01 김수경 -
롯데제과 가나 초콜릿, 누적 매출 1조원 돌파
롯데제과 '가나' 초콜릿의 누적 매출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1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가나' 초콜릿은 지난 1975년 3월 첫 시판 때부터 현재까지 약 43년간 판매된 매출이 1조50억원을 기록했다. '가나'가 거둔 매출 실적을 개수로 환산하면 약 57억갑에 달한다.
2018-02-01 김수경 -
코카콜라, 2월 1일부로 코카콜라 등 일부 제품 가격 평균 4.8% 인상
코카콜라음료가 오는 2월 1일부로 일부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4.8% 인상한다. 31일 코카콜라음료에 따르면 인상 품목은 전체 215개 제품 중 17개 품목이며 인상폭은 전체 매출액 대비 1.5%대이다. 재작년 하반기 이후 진행하는 이번 가격 인상의 주요 품목
2018-01-31 김수경 -
한국야쿠르트 수출·면세품 '구스베리 비타c' 온라인서 불법판매… "모니터링 강화할 것"
한국야쿠르트의 수출·면세 전용 제품인 '인디언 구스 베리 비타C(이하 구스 베리)' 제품이 온라인 카페와 블로그 등 공동구매(공구) 형태로 불법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뉴데일리경제가 확인한 결과 이 제품은 부가가치세와 지방세, 내국세
2018-01-31 김수경 -
CJ제일제당 '스팸' 설 선물세트, 올해 1200억원 목표… "시장 1위 지킨다"
CJ제일제당이 '스팸'을 앞세워 올해 설에도 가공식품 선물세트 1위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CJ제일제당은 올해 설 '스팸' 매출을 극대화해 지난해 설 대비 20% 이상 성장한 1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명절 시즌 올렸던 '스팸'
2018-01-31 김수경 -
오리온, '중국 순수 추천 고객지수' 파이 부문 4년 연속 1위
오리온이 중국 기업 브랜드 연구센터가 발표하는 '2018년 중국 순수 추천고객 지수(China Net Promoter Score, C-NPS)' 파이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30일 오리온에 따르면 중국 순수 추천고객 지수는 중국에서 판매되는 650
2018-01-30 김수경 -
신세계푸드, 부실 논란 평창올림픽 식사 가격 인하… "최대 50% 낮춰"
신세계푸드가 부실 논란을 겪은 평창올림픽 내 부대식당의 식사 가격을 최대 50% 가량 인하하기로 했다. 신세계푸드는 30일 자사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일부 미흡한 모습으로 심려를 끼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고객이 제안해준 의견을 반영해 적극적으로
2018-01-30 김수경 -
롯데주류, 캄보디아에 '클라우드' 수출… 동남아 시장 확대
롯데주류가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등에 이어 캄보디아에 '클라우드' 수출을 개시하며 동남아 시장 확대에 나선다. 롯데주류는 '클라우드'를 캄보디아 프놈펜 지역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클라우드'는 355ml 캔 제품 5만500
2018-01-30 김수경 -
"설 선물, 세계 와인으로 하세요!"… 하이트진로, 와인 선물세트 59종 선봬
하이트진로는 2018년 설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59종을 선보인다. 30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선물세트는 프랑스, 이태리 등 고품격 라인을 비롯해 가성비로 주목 받고 있는 칠레, 아르헨티나 등 전세계 유수 와이너리 제품들로 구성되됐다. '제라르 베르트랑(
2018-01-30 김수경 -
"보온·단열재 포장, 전용창고서 보관해 탄력적 대응… 피해 최소화"
꽁꽁 언 한국, 신선 식품·설 선물 이상 無… "기습 한파에도 生生"
북극발 최강 한파로 체감 온도가 영하 20도 이하로 떨어진 가운데 식품 유통업계가 냉해를 입기 쉬운 채소와 과일 등 신선식품의 보관과 유통에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유례없는 기습 한파로 신석 식품의 냉해가 우려됐지만 대부분의 식자재
2018-01-29 김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