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금융, 전력, 솔루션 등 상담부터 개통까지 한번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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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국내에서 최초로 기업고객 전용 공간을 '올레플라자 강남점'에 열고 상품 소개 및 전문적인 biz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통신, 금융, 전력, 솔루션 등의 상담을 각각 진행해야 했던 것과는 달리 전화개통에서부터 법인명의 은행계좌 개설까지 필수 기업 경영 요소들에 대한 상담부터 개통까지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기업고객 대상 컨설팅은 KT의 일반적인 통신상품 뿐만 아니라 여름철 전력난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감형 전력컨설팅, 얼굴인식기반 출입보안시스템, IBK 기업은행이 지원하는 기업금융업무 서비스 등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기업상품들을 활용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업무에 바쁜 기업고객들을 위해 별도로 마련된 VIP룸에서 대기시간 없이 원활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상담이 필요한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KT 커스터머부문 biz사업본부 박영식 본부장은 "기업전용 창구 1호점 개점을 시작으로 서비스 품질은 물론 가격, AS까지 모두를 갖춘 KT의 기업용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지속 발굴해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