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공연·문화체험으로 멋진 추억 만드는 장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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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일 국민건강보험이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한강 산책로를 일주하는 걷기대회(3km)를 주최한다. 이는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임재룡) 주관으로 열린다.

     


    참가자격은 일반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건강보험공단은 걷기를 통한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남녀노소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어울림 건강축제 한마당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나눔국민운동본부와 함께하는 대회인 만큼 나눔문화의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는 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인 방송인 오상진, 가수 권성희 등이 참석하여 사인회와 축하공연 등을 가질 예정이다. 사회는 오상진과 공단가족 차차차가 본다.

     

    또한 흡연폐해를 널리 알리고 금연 실천을 강조하기 위해 석주 이종철 화백의 금연퍼포먼스와 페이스페인팅 등의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 외에도 ‘사랑실은건강천사’의 무료 의료봉사, 나트륨체험, 금연상담, 스트레스측정 등 다양한 건강체험관 운영을 통해서 건강상담은 물론 기초 건강측정을 할 수 있다. 시민에게 건강정보를 무료로 제공해 건강관리 의식을 스스로 갖도록 돕고 현대인의 질병인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겠다는 목표의 일환이다.  
      
    참가한 모든 시민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LED TV, 김치냉장고,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가족단위로 참여한 경우에는 특별한 기념품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어 모범 건강가족의 시상이 있을 계획이다.

     

    이에 건강보험공단은 “걷기대회 이후, 나눔대축제 프로그램으로 인기 연예인 유재석 등이 출연하는 KBS특별생방송, MBC박경림 ‘2시의데이트’ 공개녹화방송 등이 예정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