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십센치가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가수 '10cm(십센치 권정열, 윤철종)'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해피씨어터에서 정규앨범 3.0 쇼케이스를 가지고 본격적이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10cm는 3집에 포함 돼 있는 곡 '쓰담쓰담', '3집에 대한 부담감', '담배왕 스모킹', '스토커', '그리워라'를 열창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10cm 정규앨범 3.0은 달달한 가사를 담은 '쓰담쓰담'을 포함해 총 10트랙으로 구성됐다.

10cm는 18일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4일 부터 부산과 서울에서 3집 발매기념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