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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정책금융 역할 강화 태스크포스 출범
윤광원
입력 2015-04-17 10:56
수정 2015-04-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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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금융위를 주축으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은행 등이 참여하는 정책금융 역할 강화 태스크포스를 출범시켰다고 17일 밝혔다.
이 태스크포스는 앞으로 3개월간 매월 2회씩 회의를 열어 정책금융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각 정책금융기관 간의 의견을 조율하며 민간금융회사와 연계하는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태스크포스에서 논의된 내용은 하반기에 금융개혁회의에 보고 후 시행할 예정이다.
윤광원
gwyoun17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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