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5/04/30/2015043010082.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금융위, 핀테크 지원센터서 금융사 대상 기술 시연
윤광원
입력 2015-04-30 14:21
수정 2015-04-30 14:25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5/04/30/2015043010082.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금융위원회는 경기도 판교 소재 핀테크 지원센터에서 핀테크 신생기업과 금융회사가 만나는 제1차 '데모 데이(Demo-day)' 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7개 핀테크 회사가 홍채 활용 비대면 본인 인증 등 핀테크 기술을 시연하고 은행과 신용카드 등 금융사의 질의에 응답했다.
행사 후 1:1 멘토링 희망대상을 신청받아 두 회사의 수요가 일치하면 금융위가 실제 사업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매월 말 데모 데이를 열기로 했다.
윤광원
gwyoun1713@newdailybiz.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靑, 2030년 반도체팹 완공 공언했지만 삼성·SK는 몸사려 … 총수들도 '신중'
삼성전자와 SK그룹이 4700조원대 투자 구상을 내놨지만 핵심 실행 주체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공시는 정부 발표보다 훨씬 신중했다. 정부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2030년까지 밀어붙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지만..
"호남에만 825조" … 삼성·SK, AI 반도체 새 거점 만든다
박관호 의장은 '자식 같은' 위메이드를 왜 중국에 팔았나
한경협 "국내 한계기업 비중 7년새 15.8%p 상승 … 주요국 중 가장 가팔라"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사상 최대' … 연체율도 고공행진
[단독] SK하이닉스, LTA 가격 상단 제한 없다 … 주가 420만원 '가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