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지당 231~357㎡ 규모, 최소 3.3㎡당 434만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 양주사업본부는 양주옥정지구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28필지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급 용지는 지상 4층까지 건축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용지와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또 양주옥정지구 남단에 있는 R-6블록에는 중심상업용지와 중앙공원이 인접해 있다.

     

    공급규모는 필지당 231~357㎡다. 예정가격은 3.3㎡당 434만~487만원 수준이다. 용도는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건폐율 60%, 용적률 180% 이하다. 1필지당 가구수는 5가구 이하다.

     

    대금납부는 3년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금 10%를 제외한 중도금 및 잔금은 6개월 단위로 6회에 걸쳐 균등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17~18일 LH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