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담에 나선 모리스레비(오른쪽) 회장과 하비 웨인스타인 감독 ⓒ 뉴데일리 정상윤
    ▲ 대담에 나선 모리스레비(오른쪽) 회장과 하비 웨인스타인 감독 ⓒ 뉴데일리 정상윤


세계3위 규모의 광고지주회사 퍼블리시스그룹 모리스 레비(Maurice Levy, Chairman & CEO Publicis Groupe)회장과 셰익스피어 인러브 프로듀서 하비 웨인스타인 (Harvey Weinstein, Co-Chairman, The Weinstein Company and Co-Founder, Miramax)이 24일(현지시간) 오전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루미에르 극장에서 'Beyond the Big Screen: The Future of Storytelling in Hollywood'를 주제로 한 대담에 나섰다. 
 
'칸 라이언즈 2016'은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300여 수상작을 모아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칸 라이언즈 인 서울'이 열릴 예정이다. (Cannes,France=뉴데일리 정상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