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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천연 DHA 원유로 만든 우유 3종 선봬

아인슈타인 천연 DHA 우유 Plus 시리즈 3종 출시

입력 2016-06-28 09:39 | 수정 2016-06-28 10:14

▲ ⓒ남양유업



남양유업이 특별관리된 천연 DHA 아인슈타인 원유로 만든 '아인슈타인 천연 DHA 우유 Plus' 시리즈 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남양유업의 천연 DHA 아인슈타인 원유는 남양유업이 별도 관리하는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전용목장에서 특수사료를 먹인 젖소에서만 집유한 원유를 뜻하며 DHA를 인위적으로 첨가하지 않고 우유 자체에 천연 DHA가 들어있어 모유를 먹일때처럼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두뇌를 구성하는 성분인 DHA가 흰우유 한 팩 120ml당 2.7mg으로 일반 원유보다 높다. 특허받은 면역성분 웰뮨과, 특허받은 성장성분 GP-C에 칼슘, 철분, 아연까지 들어간 국내 최초 천연 DHA 가공유이다. 

핵심 타켓층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설계했다. 용량 또한 영유아가 한번에 음용하기에 적절한 120ml로 조정했다. . 

'아인슈타인 천연 DHA 딸기우유, 초코우유' 제품은 천연 원료에서 추출한 천연향을 사용하고 유기농 딸기과즙과 유기농 초콜릿 분말을 사용했다. 

제품 용기 역시 아이들을 데리고 야외활동 가는 것을 고려해 보관성과 안정성이 좋은 멸균팩을 사용했다.

이원구 남양유업 대표이사는 "원유부터 남다른 천연 DHA 아인슈타인 원유사용으로 차별화한 영유아 맞춤 가공유"라며 "야외 나들이가 잦아지는 시기에 아이와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용기까지 고려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아인슈타인 천연 DHA우유 Plus는 흰우유, 딸기우유, 초코우유 3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개 묶음 제품 기준으로 3200원이다. 

김수경 muse@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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