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도법인은 인도공장에서 생산한 이온(Eon) 7657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5일 밝혔다.
이온은 인도 전략차종으로 가솔린 경차이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1월 한달 동안 생산된 이온 차량이다. 리콜 사유는 클러치 케이블과 배터리 케이블에 결함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인도법인은 지난 2014년에도 브레이크 결함으로 싼타페를 2437대 리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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