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소라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현대약품 마시는식이섬유 '미에로화이바' 광고 촬영 현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강소라는 미에로화이바의 새로운 모델 '미에로걸'에 선정됐다.
press@newdaily.co.kr
美 '관세 폭탄' 피하기 위해 … 정부, 20년 빗장 '구글 정밀지도' 반출 허용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