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과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18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 '일자리 15개 기업'을 초청해 간담회에 입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이 부위원장과 기업 대표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의 모두 발언 후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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