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견인·안전귀가·품질보증·무상점검 등 서비스 제공
  • ▲ 아우디코리아는 차량 사고 발생 시 고객 안전 이동, 차량 수리를 위한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아우디코리아
    ▲ 아우디코리아는 차량 사고 발생 시 고객 안전 이동, 차량 수리를 위한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아우디코리아


    아우디코리아는 차량 사고 발생 시 고객의 안전한 이동과 완벽한 차량 수리 제공을 위한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우디 차량을 소유하고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차량 수리를 원하는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

    아우디코리아는 사고로 인해 고객의 차량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이동거리 제약 없이 원하는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까지 차량 견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24시간 연중 무휴 이용 가능하다.

    또한 사고 차량 견인 입고 고객이 차량 입고 후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사고 당일 혹은 견인 입고일에 한해 총 1회 5만원 이내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안전 귀가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 수리를 받은 차량은 출고 후 1년 동안 '사고 수리 품질 보증'을 제공받게 된다. 사고 수리 출고 후 1년 내에는 '무상점검 1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사고 수리 지원 프로그램은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아우디 고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아우디를 소유하는 기쁨을 선사하고 서비스 만족도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