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2019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서 ‘호텔 부문 종합대상’수상2017년부터 3년 연속 수상에 의미 “앞으로 지속 가능한 럭셔리 가치 실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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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나스호텔
    파르나스호텔이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19 한국서비스대상’ 시상식에서 ‘호텔 부문 종합대상’을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2017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파르나스호텔는 호텔 전문 기업으로 현재 삼성동에 위치한 5성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한국서비스대상은 미국 국가품질상인 ‘말콤볼드리지상(Malcolm Baldridge National Quality Award)’의 심사기준을 한국 서비스산업에 적용해 2000년부터 시작된 서비스 포상제도다. 

    권익범 파르나스호텔 대표는 “한국서비스대상 3년 연속 1위의 성과는 진심을 담아 서비스한 직원들과 애정과 쓴 소리를 아끼지 않은 모든 고객들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럭셔리’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