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픽 몰려도 문제없다"…'베어 메탈 서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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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B2B 서비스 업체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NBP)'이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베어메탈 서버 등을 활용해 펍지주식회사의 슈터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를 서비스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크래프톤 게임 연합의 일원인 펍지의 대표 게임으로, 2018년 기준 5500만 장을 판매한 글로벌 게임이다.
회사 측은 "대규모 사용자가 몰려 트래픽이 급증해도 끊김없이 안정적으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사 '베어 메탈 서버(Bare Metal Server)'를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본 서버는 고성능 물리 서버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상품이다. 대규모 입출력이 발생하거나 빠른 응답 속도가 필요한 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윤희영 NBP 부장은 "개발자와 운영자, 그리고 유저에게 모두 편리한 게임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면 자사 클라우드가 해결책"이라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는 게임사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혜택들이 마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