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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액상형 전자담배 정책' 비판하는 이병준 회장
박성원 기자
입력 2019-10-31 18:45
수정 2019-11-0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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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준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 회장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날 현 정부의 액상형 전자담배 정책을 놓고 "담배 산업을 극단적인 음성화로 몰아가고 있다"며 "30만명의 액상 전자담배 사용자들은 연초로 돌아가거나, 액상을 직접 제조해 사용하는 등 위험한 상태로 몰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한국전자담배산업협회는 액상형 전자담배 제조·수입업체, 전문판매점 등으로 구성된 단체다.
박성원 기자
psw@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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