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와 임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EQ퓨처 전시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2019년 동안 78,133대를 판매해 수입차 시장 판매 1위를 4년 연속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구축 및 태양광 활용 △다양한 브랜드의 9종 신차 및 6종 부분변경 △네트워크 확장 및 서비스 강화 △기부 프로그램 부산지역 개최 등의 내용을 담은 신년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