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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는 오픈월드 MMORPG '검은사막'에서 신규 클래스 '하사신'과 '썸머 시즌 서버'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하사신은 검은사막의 20번째 신규 클래스로 변칙적인 공격과 사막에서 빠른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하사신은 PC, 모바일, 콘솔 등 3개 플랫폼에 동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썸머 시즌은 지난 '스프링 시즌'에 이은 두 번째 시즌 서버로, 특정 기간에만 운영하며 빠른 성장 특화 혜택을 제공한다.펄어비스는 하사신과 썸머 시즌 서버 오픈을 기념해 '스페셜 접속 보상' 이벤트를 8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용자는 접속 일차별로 ▲장인의 기억 ▲샤카투의 희귀한 상자 ▲발크스의 조언 ▲그믐달 비전서 ▲반려동물 ▲카마실브의 축복 ▲고급 액세서리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하사신 육성 이벤트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레벨 달성에 따라 금괴, 강화 지원 상자, 액세서리 상자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