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개월 효도가전 매출 약 28% 증가
  • 롯데백화점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본점 가전코너에서 추석 효도 가전제품인 '바디프랜드 안마의자'와 'LG 프라엘 플러스'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올해 추석 선물로 효도 가전제품을 다수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최근 3개월 매출을 보면 실내 생활 관련 상품 수요가 증가해 28% 대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번에 준비한 대표적인 효도 가전제품은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580만원, 파나소닉의 프리미엄 안마의자는 1,098만원, LG전자 프라엘 플러스 5종 올인원 세트는 191만5,000원 등이다. (사진=롯데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