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일까지 신세계포인트 회원 대상 9,980원에 판매
  • 가수 김연자가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본사 세트장에서 이마트와 콜라보한 믹스넛 '아몬드 파티'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몬드 파티'는 이마트 해외소싱담당에서 수입과 기획을 맡고, 길림양행에서 제작한 상품으로 김연자가 부른 '아모르 파티(Amor Fati)'에서 이름을 따 온 제품이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정상가 1만 2,980원에서 신세계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3,000원 할인된 9,980원에 판매한다. (사진=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