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점별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시즌 공간 연출체험형 마켓 및 팝업스토어 구성크리스마스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상품도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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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공간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공간을 선보인다.올해는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시즌 마켓을 마련, ‘고메이494 한남’과 ‘대전 타임월드’에서 크리스마스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해당 마켓은 유럽의 마을에서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처럼 작은 형태의 마켓을 이국적으로 꾸며놓은 것이 특징이다.갤러리아는 체험형 마켓 및 팝업스토어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는 시각적 요소로 볼거리를 더 했다.갤러리아명품관은 올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와 외관을 꾸몄으며, 갤러리아 광교에서는 대형 포토존을 마련, 고객들이 크리스마스 디스플레이를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갤러리아는 매년 다양하고 색다른 콘텐츠로 갤러리아만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며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이색적인 상품, 체험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보는 재미와 먹는 즐거움을 함께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