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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스페이스, 베이징올림픽 '시상용 단복' 공개

입력 2022-01-05 12:54 | 수정 2022-01-05 12:54
베이징올림픽 국가대표 김민석(스피드스케이팅), 이유빈(쇼트트랙) 및 곽윤기(쇼트트랙) 선수가 5일 오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G-30일 행사'에서 팀코리아 '시상용 단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영원아웃도어)
정상윤 기자 jsy@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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