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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물산이 식목일을 앞둔 4일 서울 송파구 오금공원에서 '롯데월드타워 건강한 도심 숲 만들기' 슬로건을 걸고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 ▲ 기념식수를 하는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이사(중앙)와 정상범 송파구청 공원녹지과 과장(좌측), 김민아 롯데물산 임직원 대표. ⓒ롯데물산
송파구청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원 돌보미'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도심 숲을 선물하고 친환경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원 돌보미' 사업은 시민 스스로 공원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가꿔 나가는 자원봉사 활동이다.이날 행사엔 류제돈 롯데물산 대표이사와 임직원 26명, 송파구청 관계자 4명 등 총 31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나무 3천 2백여 그루를 심는다. 송파구와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 수국, 영춘화 등 5종류의 관목을 준비했다. 봉사자 전원은 '자원 선순환에 동참하자'는 뜻을 담아 재활용 PET병 원사를 추출해 만든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행사에 참여했다.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 오픈 5주년을 기념해 10일까지 매주(금~일) 아레나광장에서 '아름다운 친구 공방'을 운영한다. 아름다운 친구 공방은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업사이클링 DIY 공방 체험 부스로 친환경 DIY 가죽공방, 친환경 세제 리필스테이션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사진=롯데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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