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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그룹, 태영건설 조직개편 단행…환경부문 강화

NE사업본부 신설… 기존 4본부서 5본부 체제로도시정비사업 확대 대응 차원에서 도시정비팀 신설

입력 2022-11-30 14:44 | 수정 2022-11-30 14:52

▲ 서울 영등포구 소재 태영건설 여의도 사옥. ⓒ태영건설

2023년도 정기 태영그룹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사업 역량 강화 및 지속가능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12월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30일 TY홀딩스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환경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NE(New Evolution)사업본부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 기존 4본부 1실에서 5본부 1실로 변경됐다.

NE사업본부는 환경신사업팀, 민자사업팀, 사업법인을 통합 관리할 투자법인관리팀으로 구성됐다.

또한 도시정비사업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개발본부 개발사업2팀 내 도시정비 파트를 도시정비팀으로 분리, 신설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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