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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산업, 신임 대표이사에 이강성 前 MDM자산운용 사장 선임

부동산개발 및 투자·자산운용 전문가

입력 2022-12-06 16:30 | 수정 2022-12-06 16:49
보성산업은 신임 대표이사에 이강성 전 MDM자산운용 사장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보성산업 대표로 취임한 이강성 사장은 서울대학교 도시공학과를 졸업한뒤 한국자산신탁, 국민연금관리공단, 대한부동산신탁 등 금융·투자운용사에 근무하면서 다양한 사업경험과 네트워크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종합부동산그룹 MDM이 설립한 MDM자산운용에서 6년간 대표로 지낸 부동산개발 및 투자, 자산운용분야 전문가로 향후 보성산업이 추진중인 스마트시티사업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보성산업은 솔라시도, 세종·부산스마트시티를 비롯해 주택 및 복합개발 등 디지털시대를 기반으로 한 종합부동산개발기업으로서 청사진을 그려가고 있다. 

박지영 기자 pj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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