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4일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Vision Tech Day'에서 비전을 소개하고 있다. 

    KG모빌리티는 OTA와 주요 Mobility 기술 적용을 통해 고속도로에서 레벨3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레벨4 수준의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개발해 2030년까지 레벨4+ 수준의 전기차 자동주차 및 충전단계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 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 고양=서성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