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소속 아시아나항공조종사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정문 앞에서 임단협 승리를 위한 1차 투쟁집회를 갖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아시아나 항공이 2021-22년 누적 1조 2천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음에도 임금인상은 4년간 총 2.5%에 불과했다며 적절한 임금인상안 제시와 주 채권단인 산업은행의 노사관계 개입 중지 등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