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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항공, 41년 만에 신규 CI 적용...첫 노선은 인천-나리타
서성진 기자
입력 2025-03-12 08:58
수정 2025-03-1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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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41년만에 신규 기업 이미지를 공개한 다음날인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신규 도색을 적용한 대한항공 보잉 787-10 항공기가 KE703편(인천-나리타) 운항을 위해 인천공항으로 이동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11일 오후 공항동 소재 본사 OC 격납고에서 'KE 라이징 나이트(KE Rising Night)' 행사를 개최하고 신규 기업 이미지(CI)를 공개했다.
서성진 기자
ssj@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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