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뉴데일리
TV
포토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카카오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링크복사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03/2025110300203.html
홈
다크모드
뉴데일리
정치·사회·일반
경제
전국뉴스
대구·경북
대전·충청·세종
호남
부산·경남
경기
인천·김포
강원
정정·반론보도
안내
회사소개
광고문의
인재채용
기사제보
고충처리
이용자위원회
뉴데일리
최신기사
정책
산업
부동산
IT·전자
금융
증권
유통
제약·의료
생활·문화
TV
포토
뉴스레터
뉴데일리
검색
[포토] 신제품 '삼양1963' 선보이는 김정수 부회장
서성진 기자
입력 2025-11-03 11:51
수정 2025-11-03 12:09
음성으로 듣기
공유하기
기사 공유하기
링크복사
카카오
페이스북
X(트위터)
텔레그램
네이버
밴드
메일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03/2025110300203.html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음성으로 듣기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보코서울명동 호텔에서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신제품 '삼양1963'을 선보이고 있다.
'삼양1963'은 1960년대 삼양라면의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맛과 풍미를 종합적으로 향상시킨 프리미엄 라면이다.
서성진 기자
ssj@newdaily.co.kr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press@newdaily.co.kr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
이 시각 주요뉴스
인텔 인사이드 외치는 트럼프 … 반도체 기업 팔 비트는 李 정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에 300조~500조원을 투자한다는 말은 어디서 먼저 나왔을까. 두 회사의 공시도, 이사회의 결정도 아니었다. 정치권과 관가였다. 기업이 전력과 용수, 인력과 수익성을 계산하기도 전에 후..
1분기 국내기업 매출 13.5%↑ … 반도체 호황에 상승세 지속
코스피 운명, 마이크론 실적에 달렸다 … 폭락장 '11조' 받아낸 개미들 '폭풍전야'
코스피 'MSCI' 편입 불발에 낙폭 쇼크까지 … "반도체 쏠림·FOMO 해소가 우선"
[단독] 고수익에 넘어간 JTBC 개인 채권 투자자들 … "전문투자자 이유로 손실 책임 떠안았다"
[단독] 꽉 막힌 LH 지방 매입임대 사업 … 올해 목표달성률 고작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