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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소노그룹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소노 런트립 180K’는 전국 18개 소노호텔앤리조트의 러닝 코스 10㎞를 하나의 여정으로 잇는 프로젝트다. 지역별 특색을 살린 러닝 코스를 통해 여행과 웰니스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3월 28~29일 소노캄 제주 일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11월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제주에서 열린다.
행사는 러닝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레크리에이션, 이벤트, 음악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펫 동반 운동회와 행동 교정 강연 등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된다. 제주 로컬 푸드를 판매하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러닝 프로그램은 29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메인 러닝은 소노캄 제주에서 출발해 제주올레 4코스 구간 13㎞를 달리는 코스다. 펫 동반 러닝은 6㎞ 구간으로 구성되며, 반려견을 동반하지 않은 참가자도 참여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행사 참가를 위한 객실·항공권 결합 패키지와 러닝 참가권 단독 상품도 판매한다. 상품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여행 플랫폼 놀(NOL)을 통해 3월 26일까지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판매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노호텔앤리조트가 위치한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런트립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