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253억원, 영업이익 107억원, 당기순이익 214억원 기록4분기는 매출 322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당기순손실 5억원 집계내실 경영 자리매김한 올해에는 글로벌향 신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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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7억원으로 전년 대비 919.8% 신장했다고 9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1253억원으로 전년 대비 4.0% 늘었고 순이익은 2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7% 감소했다.영업이익이 세자릿 수를 기록한 것은 5년만이다. 회사는 이는 지난 해 3월 취임한 우상준 대표가 글로벌 진출과 함께 경영 1순위로 추진해왔던 내실 경영의 성과가 안착된 것으로 설명했다. 작년 4분기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 65% 증가한 322억원, 31억원 및 당기순손실 5억원이 집계됐다.또한 자회사 플레이링스는 작년 매출이 전년 대비 14.5% 증가한 767억원과 영업이익 76억원, 당기순손실 9억원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입증했다.위메이드플레이 우상준 대표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작들의 순조로운 개발과 신사업에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사업 확장이 예정된 올해는 내실 경영을 이어가며 성장동력 육성에 나서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위메이드플레이는 올해 캐주얼 장르의 프로젝트R, 프로젝트G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담금질에 나서며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슬롯 수출 등 해외 B2B 시장에 진출하는 신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