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운전자 특약·긴급출동서비스 7종·정비 쿠폰 16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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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XA손해보험이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사전 차량 점검을 당부했다.ⓒ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이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사전 차량 점검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AXA손해보험은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을 통해 임시운전자·긴급출동서비스 특약 및 정비 쿠폰 16종과 동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AXA손해보험의 AXA다이렉트자동차보험은 임시운전자 특약을 피보험자 외에 부부, 가족 및 형제자매, 지명 1인 등 상황에 맞춰 운전자 범위를 지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가입 기간은 최대 30일까지다. 또 긴급출동서비스 특약을 통해 긴급 견인 서비스, 배터리 충전 서비스, 타이어 펑크 수리 서비스 등 7가지 항목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이와 아울러 사고 예방의 기본이 되는 사전 점검을 위해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정비 쿠폰 16종을 준다. 엔진오일 점검 및 교환은 연 2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에어컨과 히터 필터 교환은 30%, 공임비는 10% 할인받을 수 있다. 와이퍼는 국산차 50%, 수입차 30% 할인 등 실사용 중심 혜택을 담은 게 특징이다.오는 28일까지는 '동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운영해 고객이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배터리 상태, 각종 오일류 등 겨울철 필수 점검 항목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악사손보 관계자는 "명절에는 장거리 운전과 정체로 차량 상태와 운전자 구성의 변수가 생길 수 있는 만큼, 사전에 기본 점검을 챙기고 운전자 범위를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안전운행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한편,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 자동차보험 대인 사고 건수는 일평균 1만2052건으로 평상시보다 13.6% 증가했으며, 사고율도 17.8%로 평소보다 2.3%p(포인트)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