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째 임직원들과 저소득 가정에 '떡국 나눔' 봉사
  • ▲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S-OIL
    ▲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S-OIL
    S-OIL은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S-OIL은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5천만원을 후원하고,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S-OIL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앞으로도 S-OIL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IL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외에도 S-OIL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