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상생하는 ESG 경영 실천지역 주민을 위한 공연 개최
  • ▲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S-OIL
    ▲ 안와르 알 히즈아지 S-OIL CEO.ⓒS-OIL
    S-OIL은 서울 마포 본사 사옥에서 ‘2026년 문화예술나눔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아트로버컴퍼니에 공연예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9월 공연이 예정된 희극인 장용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은 S-OIL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1년 6월 마포 본사 사옥에서 시작한 문화예술공연 후원 프로그램이다.

    S-OIL은 본사 사옥 로비와 대강당에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무료 공연을 개최해왔다. 지금까지 총 153회의 공연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 주민에게 문화 예술 공연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에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월 25일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 공연을 시작으로 대중음악,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 중이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 갈라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류열 S-OIL 사장은 "문화 예술 공연에 대한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달 공연 관람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며 "앞으로도 S-OIL은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에 기여하고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발전을 지원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