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화면구성 재정비…'유 라이프' 등 콘텐츠 선봬유보라TV 재생목록 개편…17일까지 리뉴얼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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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 온라인 채널 사진. ⓒ반도건설
반도건설은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웹진 'ARCHIVE.B' 디자인 등을 개선하고 유튜브 채널인 '유보라TV' 재생목록 체계를 재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반도건설은 지난 3일 웹진을 리뉴얼 오픈하고 디자인·레이아웃·사용자경험(UX)을 개선했다. 모바일 환경을 고려해 화면구성과 동선을 재정비했으며 브랜드 스토리를 축적·확산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강화했다. 향후 SNS 및 유튜브 등 외부 채널과의 연계도 확대할 방침이다.대표 콘텐츠 '유 라이프(U LIFE)'는 입주민 인터뷰를 중심으로 단지 내 일상과 삶의 장면을 조명한다. 감각적인 영상과 이미지 중심 포맷을 통해 공감 기반 스토리텔링을 강화했으며 실제 고객 경험을 콘텐츠로 연결했다.아울러 '카이브 코어(KAIVE CORE)'는 상품·품질·기술역량을 쉽게 정리해 소개하고 '마스터스 뷰(MASTER’S VIEW)는 관련 인물 인터뷰를 통해 배경과 적용 사례를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냈다.유보라TV는 재생목록을 전면 개편해 콘텐츠를 △유보라 인사이트 △유보라 오리지널 △유보라 아카이브 3개 축으로 구분했다.유보라 인사이트 1편은 2030세대의 주거 고민을 다룬 멘토링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또한 유보라 오리지널은 권성준 셰프가 사연 선정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아침 먹고 가' 코너를 선보일 계획이다.아울러 반도건설은 뉴스레터 발행 체계를 구축해 월 1~2회 정기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콘텐츠와 브랜드 스토리를 이메일로 발송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리뉴얼 기념 구독 이벤트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오는 24일 발표한다.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10명)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명)을 제공한다.반도건설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웹진과 유튜브를 각각 특성에 맞게 고도화하고 고객과의 소통 흐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고객 이야기를 담아 공감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