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점서 고객 참여 오프라인 행사 개최후렌치 후라이·굿즈 제공, 50명 감튀단 참여‘무한 감튀’ 할인 쿠폰 이벤트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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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맥도날드
한국맥도날드는 지역 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당근’과 함께 진행한 ‘공식 감튀모임’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6일 맥도날드 신사역점에서 열렸다. 당근 앱을 통해 참가 신청을 한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선정된 50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에게는 갓 튀긴 후렌치 후라이와 탄산음료가 제공됐으며, 티셔츠와 명예 감튀단 인증서 등 한정판 굿즈도 전달됐다.행사와 함께 ‘무한 감튀 이벤트’도 진행된다. 3월 15일까지 당근 앱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정된 고객에게는 올해 말까지 후렌치 후라이를 하루 한 번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이 제공된다.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무한 감튀 쿠폰’을 지급하고, 추가로 1만명에게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맥도날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