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이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노원구 지역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직접 만드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현대산업개발
    ▲ HDC현대산업개발 신입사원들이 서울시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노원구 지역 아이들을 위해 간식을 직접 만드는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의 신입사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인으로서의 첫걸음을 뗐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3일 서울 노원구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신입사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이달 입사한 신입사원 전원이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체험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는 문화를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입사원들은 노원구 지역 아동들을 위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었다. 간식 세트는 노원융합형 아이휴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 기관 31곳에 고루 전달됐다.

    봉사에 참여한 강민우 사원은 "동기들과 함께 유행하는 쿠키를 직접 만들며 즐겁게 봉사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입사 후 첫 공식 활동으로 사회공헌에 참여하게 돼 HDC현대산업개발의 일원이라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사회생활의 시작을 이웃과의 나눔으로 여는 것은 신입사원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