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학습·정서 멘토링 사업 지속 운영만 4세~중학생 대상 맞춤형 지원 제공1:1 방문 학습·심리 상담 프로그램 구성
-
- ▲ ⓒ대교에듀캠프
대교에듀캠프는 서울시 북한이탈주민 자녀 학습·정서 멘토링 지원사업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대교에듀캠프는 2022년부터 심리·정서 상담 기관 드림멘토를 통해 북한이탈주민 자녀의 사회 적응을 지원해왔다.이번 선정으로 올해 12월까지 사업을 이어가며 만 4세부터 중학생까지 맞춤형 학습 및 정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프로그램은 1:1 방문 학습과 정서 멘토링, 기초 학습 능력 진단, 학부모 교육·상담 등으로 구성된다.참여 아동은 주 1시간씩 총 33회 방문 학습을 통해 국어, 영어, 수학 등 과목을 학습할 수 있으며, 심리 상담과 감정 코칭도 병행된다.대교에듀캠프 관계자는 “지속적인 교육 지원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학습과 정서 측면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