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반다이남코 팝업으로 ‘키덜트 공략’이마트, 나폴리 3대 피자 맛집 ‘다미켈레’, 유통업계 최초 출시신세계백화점, 가정의 달 맞아 ‘얼리 기프트’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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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가정의 달 맞아 ‘얼리 기프트’ 행사 진행
신세계백화점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객 설문 데이터를 반영한 ‘더 퍼펙트 얼리 기프트 행사를 선보인다.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전 점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약 2500명 고객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실질 혜택, 취향 맞춤 추천, 프리미엄 선물, 가족형·경험형 콘텐츠 등 5대 니즈를 행사 전반에 녹인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워치·주얼리, 패션·잡화, 향수, 푸드, F&B 등 5개 카테고리에서 최대 5만원 할인 가능한 얼리버드 쿠폰을 내놓고, 향수 추천·프리미엄 티 브랜드 ‘포트넘앤메이슨’ 기프트 패키지 등 맞춤형 상품을 강화했다. -
- ▲ ⓒ이마트
◇ 이마트, 나폴리 3대 피자 맛집 ‘다미켈레’, 유통업계 최초 출시
이마트가 이탈리아 나폴리 3대 피자 맛집으로 꼽히는 ‘다미켈레(L'Antica Pizzeria da Michele)’의 ‘마르게리타’ 피자를 직접 들여와 국내에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하는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피자(405g)’는 정상가 1만1980원에 판매되며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미켈레’는 피자계의 미슐랭이라 불리는 ‘50 TOP Pizza’가 선정한 ‘World Artisan Pizza Chains 2025’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피자 전문점이다. -
- ▲ ⓒ롯데백화점
◇ 롯데백화점, 반다이남코 팝업으로 ‘키덜트 공략’
롯데백화점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팬덤 소비를 겨냥한 대형 IP 팝업으로 집객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5월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반다이남코 팬시 페스타’를 열고 다마고치, 가샤폰 등 인기 캐릭터 상품을 한데 모은다.
특히 최근 레트로 열풍과 함께 MZ세대 사이에서 재유행하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다마고치’를 공식 판매 채널로 선보이고, 신제품 ‘다마고치 파라다이스’와 한정판 ‘나노 다마고치’까지 공개해 팬덤 수요를 겨냥했다. 약 90대 규모의 가샤폰 존과 나노블럭, 산리오 캐릭터 상품 등 체험형 콘텐츠도 강화했다. -
- ▲ ⓒ롯데온
◇ "롯데온서 ‘스타워즈 데이 2026 in 잠실’ 사전예약하세요"
롯데온이 30일까지 '스타워즈(Star Wars) 데이 2026 in 잠실'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스타워즈 데이는 오는 5월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 광장에서 진행된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의 5월 기대작인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테마를 활용해 스타워즈 아레나를 조성했다.롯데온은 보다 쾌적한 스타워즈 데이 경험을 위해 사전 예약 서비스를 마련했다. 하루 54팀 한정 ‘패스트트랙’으로 주요 체험 공간을 현장 대기 없이 입장해 즐길 수 있다. 롯데온 앱에서 원하는 일정을 선택한 후 입장 당일 현장 스태프에게 예약 내역을 제시하면 된다. -
◇ SSG닷컴, 랩 X KBO 패션 굿즈 예약 판매
- ▲ ⓒSSG닷컴
SSG닷컴이 영패션 브랜드 랩과 한국프로야구가 협업한 패션 굿즈를 선보인다. 이번 신상품은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내세우는 대신 각 구단별 고유의 정체성을 부각하는데 집중했다.
상품군은 리본핀(소, 대형), 키링으로 구성됐다. SSG랜더스를 포함한 8개구단의 홈·어웨이 디자인 총 48종을 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