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나르 아르노 LVMH그룹 회장(오른쪽)과 델핀 아르노 크리스챤 디올 CEO가 1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 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아르노 회장은 이날 서울에 위치한 루이뷔통 매장들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