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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카드' 1주년 기념 특별기 전석 매진

29일 A380 특별기 운항
카드 소지자 대상 이벤트

입력 2021-05-31 11:36 | 수정 2021-05-31 13:11
대한항공 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판매한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상품이 전석 매진됐다.

대한항공은 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해당 상품이 매진됐다고 31일 밝혔다. 운항은 지난 29일 A380 항공기로 진행됐다. 행사는 현대카드와 파트너십으로 선보인 '대한항공카드'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예약은 지난 7일 대한항공카드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여행수요가 위축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일등석, 프레스티지석, 일반석을 포함한 가용 좌석 총 270석이 오픈 직후 모두 매진됐다. 대기 예약도 판매 30분 만에 조기 마감됐다.

특별기 흥행에는 탑승 고객에게 제공된 다양한 혜택과 선물도 큰 역할을 했다. 회사 측은 1주년 이벤트에 맞춰 공제 마일을 기존 대비 최대 50% 낮췄다. 

모든 탑승객에게 'HL7530 네임택 스페셜 에디션'과 더불어 대한항공카드 플레이트 활용 굿즈, 1주년 기념 엽서 등도 제공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성원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대한항공카드 소지 고객들이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희진 기자 heeji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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