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열 총재, G20 회의 참석차 7일 이탈리아로 출국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오는 9~10일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7일 출국한다.이 총재는 회의 일정을 마친 뒤 오는 12일 귀국한다. 이 총재의 국제회의 참석은 지난해 2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

    2021-07-06 최유경 기자
  • 가상화폐 거래소 재계약도 '난망'…숨죽인 은행권

    올 하반기 가상화폐 거래소의 새판짜기가 본격화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가상화폐 거래소 검증에 대한 은행권의 면책 요구를 거부하자 시중은행들이 거래소와 제휴에 부담을 느끼면서다. 특정금융정보법 시행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신고를 마친 거래소만 살아남게 될 전망이다.

    2021-07-06 최유경 기자
  • 카드업계, 신용카드 캐시백 사용처 논란에 불똥튀나…각종 민원 우려

    카드업계가 정부의 상생소비지원금 관련 각종 민원이 쏟아질까 벌써부터 우려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신용카드 캐시백 사용처 논란이 카드사들에 불똥이 튈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정부는 하반기 내수 진작을 위해 2분기 월평균 신용카드 사용액 대비 3% 이상 더 사용

    2021-07-06 이대준 기자
  • 금소법 시행 100일, 불완전판매 여전…벌벌떠는 은행원들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 시행 100일을 넘겼으나 은행 영업현장에서는 변칙영업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직원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다. 금소법이 진정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법인지, ‘규제를 위한 규제’는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1-07-06 이나리 기자
  • 삼성화재, 롯데케미칼과 '중대재해 위험관리 파트너십' 체결

    삼성화재가 롯데케미칼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관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사업장과 파트너사의 위험 진단 및 사고예방 컨설팅 ▲ESG 안전경영을 위한 지식 역량 및 사고예방 노하우 공유 ▲세미나 및 사회공헌 사업 협력 등을 진행한

    2021-07-06 전상현 기자
  • 미니보험시장, 핀테크 탓에 변질 우려… 미끼상품 난립하나

    미니보험 시장이 핀테크 업체들의 단순 고객 데이터 취득을 위한 시장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최근 미니보험사 설립 신청 수요조사에 핀테크 업체들이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업계에선 이들의 상품이 플랫폼 마케팅을 위한 '미끼상품'

    2021-07-06 전상현 기자
  •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인공지능 3분 대출 출시

    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출한도를 산출하는 ‘AI대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AI대출은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융합기술원이 공동 개발한 대출한도모형에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는 머신러닝을 적용해 대출한도를 산출한다.인공지능이 고객의 하나은행 거래

    2021-07-06 이나리 기자
  • SC제일은행, 모바일 신용대출 통합상담 선봬

    SC제일은행은 기본 정보만 입력하면 한 번에 SC제일은행의 다양한 신용대출 상품의 한도와 금리를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신용대출 통합상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모바일뱅킹 앱에서 고객의 대출상담 정보입력 화면을 1페이지로 간결하게 정리했다. 과

    2021-07-06 이나리 기자
  • 대우건설 품은 중흥건설…2000억 깎아 '노딜' 피했다(종합)

    대우건설 매각이 중흥건설의 승리로 결론났다. 중흥건설은 본입찰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가격 수정'을 요청해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꿰찼다. 업계에서는 중흥건설이 이 과정서 기존 2조3000억원에 달하는 매각대금을 2조1000억원대로 낮췄을 거라고 보고 있다.

    2021-07-05 최유경 기자
  • 대우건설 새주인에 중흥건설 선정…"재협상 아닌 가격 수정"

    이대현 KD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5일 중흥건설이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 스카이레이크컨소시엄을 예비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이 대표는 이날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달 25일 투자제안서를 접수받은 뒤 한 인수 후보가 가격 수정을 요청해 이를

    2021-07-05 최유경 기자
  • 예보, '착오송금 반환지원 상담센터' 설치… "잘못 송금한 돈 찾아드려요"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금융소비자들의 편의 제고를 위한 '착오송금 반환지원 상담센터'를 설치했다고 5일 밝혔다. 예보는 오는 6일부터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금전을 대신 찾아주는 '착오송금 반환지원 제도'를 시행한다. 예보는 해당 제도에 발맞춰 본사 1층에 '

    2021-07-05 전상현 기자
  • 금감원, 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그룹 나눠 '3년 주기' 적용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주기제를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영업규모, 민원건수, 자산규모 등 계량적 요인과 과거 실태평가 결과 등 비계량적 요인을 고려해 7개 업권 74개사를 실태평가 대상회사로 지정했다.7개 업권은 은

    2021-07-05 전상현 기자
  • 신한은행, 9개 증권계좌 동시개설 비대면 실시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신한 쏠(SOL)을 통한 ‘비대면 증권계좌 일괄신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비대면 증권계좌 일괄신규 서비스는 최근 공모주 청약 관련으로 다양한 증권사 계좌 개설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단 한 번의 가입으로 최대 9개사의 증권

    2021-07-05 이나리 기자
  • 신한라이프, '놀라운' 시리즈 첫 종신보험 출시… "건강하면 보험금 증액"

    신한라이프가 출범과 함께 '놀라운' 시리즈의 첫 신상품으로 종신보험을 선보였다.신한라이프가 6대 질병 진단을 받거나 건강해도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한라이프 놀라운 종신보험'은 보험료 납입기간 동안 ▲암

    2021-07-05 전상현 기자
  • 우리은행, 은행권 최초 '사이버 보안 자동대응 체계' 도입

    우리은행은 빅데이터 기반의 통합보안관제시스템(SIEM)에 ‘SOAR(사이버 보안 자동대응 체계)’를 은행권 최초로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최신 보안 관리통제 기술인 SOAR는 대용량의 보안 로그와 트래픽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를 기반으로 보안시스템 운영 시 유입

    2021-07-05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