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카드, 온라인쇼핑몰 할인 ‘렛츠 엘 터치' 이벤트

    롯데카드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Let’s L TOUCH(렛츠 엘 터치)' 4월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롯데카드 라이프’ 앱 또는 홈페이지의 혜택 내 터치 서비스에서 해당 혜택을 ‘터치완료’ 후 결제하면 자동으로 적용된다.매주 월

    2019-03-28 김병탁 기자
  • 롯데손보, 요양자금 최대 1.8억 보장 '간병보험' 판매

    롯데손해보험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최대 100세까지 요양자금 및 요양연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롯데 골드플랜 간병보험'을 판매 중이라고 28일 밝혔다.무배당 롯데 골드플랜 간병보험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빠르

    2019-03-28 김병탁 기자
  • 은행권 지난해 새희망홀씨 3조7000억원 공급… 평균금리 7.67%

    시중은행들이 지난해 새희망홀씨 대출을 통해 서민 25만2740명에게 3조7000억원의 자금을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은 "지난해 실적은 3조 6612억원으로 연간 공급목표액의 110.9%를 달성했다“라며 "전년의 목표 달성률인 99.4% 보다 11.5%포인트

    2019-03-28 이나리 기자
  • 광주은행, 부행장보 5명 발탁… 영업통 전진배치

    광주은행은 27일 송종욱 은행장 취임 제2기에 맞춰 대규모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앞서 송종욱 은행장은 지난 15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됐으며, 조직 재정비와 내부 발탁을 통해 영업력을 확충하고 튼튼한 은행으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신규 발탁된 임원

    2019-03-27 윤희원 기자
  • 토스·키움 컨소시엄 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신청

    토스뱅크와 키움뱅크가 제3 인터넷전문은행에 도전장을 냈다. 토스뱅크는 중신용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챌린저뱅크를, 키움뱅크는 금융과 ICT(정보통신기술)를 앞세운 특화은행을 제시했다. 금융당국 심사 결과에 따라 두 곳 모두 인터넷은행 운영권을 따낼 수도 있다.27

    2019-03-27 이나리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 "카드사, 대형가맹점 역진성 심각"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카드사들이 대형가맹점에 제공하는 경제적인 이익이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이날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은 대형가맹점으로부터 받은 수수료 수입은

    2019-03-27 김병탁 기자
  • 카드사, 수수료 수입 75% 대형가맹점에 경제적 이익제공

    카드사가 카드수수료 수입의 74.5%를 대형가맹점에 경제적 이익으로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이 8대 카드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카드사가 12개 주요 대형가맹점으로부터 얻은 카드수수료 수입은 1조6457억원이다

    2019-03-27 김병탁 기자
  • 윤석헌 금감원장 "종합검사, 과거와 달리 금융사 부담 최소화"

    금융감독원은 중복검사를 지양하고, 금융회사의 수검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종합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윤석헌 금감원장은 27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 참석해, 부활하는 종합검사는 과거와 달리 금융사 부담을 최소화해 시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03-27 김병탁 기자
  • 국민은행, 런던 IB유닛 개소… 글로벌 투자형 IB로 발전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홍콩에 이어 런던에 투자은행(IB) 유닛(Unit)을 개설하면서 지주차원의 글로벌 IB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국민은행은 지난 26일 영국 런던지점에 ‘런던 IB Unit’을 개설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소

    2019-03-27 이나리 기자
  • 기업은행, 7년 만에 2억5000만 스위스프랑 채권발행

    IBK기업은행은 2억5000만 스위스프랑 규모의 채권발행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발행금리는 '스위스프랑 미드스왑금리+0.32%포인트'로, 쿠폰금리는 0.0219%이다. 만기는 6.3년이다.이번 채권발행은 동일 만기 달러 조달 금리에 비해 0.15%포인트 이상 저렴하

    2019-03-27 윤희원 기자
  • 은행연합회-5대 금융지주, 창업·중소기업 자금 공급 확대

    은행권이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혁신성장 지원에 나선다.은행연합회와 농협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는 창업·벤처·중소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이를 위해 5대 금융지주는 기술금융과 동산담보대출 규모를 확대하고

    2019-03-27 윤희원 기자
  •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여승주 사장 자사주 매입

    한화생명 CEO들이 책임 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27일 한화생명은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사주 4만4000주,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이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차 부회장은 13만4000주, 여 사장은 6만8650주의 자사주를 보유하

    2019-03-27 김문수 기자
  • 은행권 ‘슈퍼 주총 데이’ 현장에선

    영업에만 디지털 강조, 전자투표 없는 은행권 주총

    주요 은행들이 디지털을 강조하고 있지만, 주주총회만큼은 디지털 전환을 주저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 KB금융을 비롯해 우리은행까지 대형 금융회사들이 주주총회를 열었지만, 전자투표를 도입한 곳은 없었다.전자투표는 주총 참석이 어려운 주주를 위해 외부에서 주요 안건에 대

    2019-03-27 차진형 기자
  • 제1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비즈니스 영역 확장…글로벌 질적 도약 이룰 것"

    "올 한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신한의 강점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전 세계 20개국 188개의 폭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부문의 질적 도약을 이루겠다"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7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9-03-27 윤희원 기자
  • 윤종규 KB금융 회장 "마지막 화살은 생보사 M&A"

    "양궁으로 치면 경쟁사는 10발을 다 쏘고, 우리는 1발의 실탄이 남아있다. 1위를 굳히는 한발을 준비하겠다"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7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1기 정기주주총회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보강을 위해 생명보험사 M&a

    2019-03-27 이나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