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생명, 펀드 판매 자격 보유한 일반인 모집

    미래에셋생명이 펀드투자 권유를 대행할 수 있는 '에셋 매니저(Asset Managger)' 제도를 18일 도입했다.에셋 매니저는 미래에셋생명의 펀드를 판매하는 펀드투자권유대행인으로, 펀드 판매 자격을 보유한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제껏 보험설계사만 펀드투

    2016-03-18 임초롱
  • 양종희 KB손보 사장 "보험업계 리딩하는 일류보험사로 도약할 것"

    KB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양종희 사장이 18일 공식 취임했다.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학업을 마친 양 사장은 2008년 국민은행 서초역 지점장과 KB금융지주 이사회 사무국장, KB금융지주 전략기획담당 상무, KB금융지주 부사장을

    2016-03-18 임초롱
  •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 "고객중심 경영환경 만들 터"

    이병찬 신한생명 사장이 18일 공식 취임했다. 이 사장은 보험업계에서만 34년을 몸담은 보험전문가다. 삼성생명 출신인 이 사장은 지난 2001년 신한생명 상무를 시작으로 부사장, 상근 고문, 연수원장 등을 지내며 신한생명과의 인연을 이어왔다.이날 취임식에서 이 사장은

    2016-03-18 임초롱
  • ELS 투자성과 사실상 예금보다 높고 위험도는 낮아

    최근 홍콩H지수 급락으로 인해 ELS가 기피대상 상품으로 전락했다.하지만 실상은 은행예금보다 높고 손실 확률이 낮은 중위험·중수익형 상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18일 자본시장연구원은 지난 2003년부터 2015년 동안 상환된 10만건의 공·사모 ELS에

    2016-03-18 차진형
  • 신한생명·KB손보 등 신임 대표이사 선임

    보험업계 '슈퍼 주총데이'…한화·동부·KB 등 9개社

    18일 상장사 333곳이 동시에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면서 보험업계에도 '슈퍼 주총데이'가 개막됐다. 이날 주총을 개최한 9곳의 보험사들 역시 재무제표 승인·사내외이사 선임·정관 변경·이사 보수한도 등 대부분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했다.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정기 주총

    2016-03-18 임초롱
  • 카드사 "봄맞이 할인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

    카드사들이 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 KB국민카드 등은 놀이공원 및 가정용품 할인, 포인트 결제, 무이자할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일 경우 롯데월드에서 본인 자유이용권을

    2016-03-18 김은영
  • 우리은행 31일까지 희망퇴직 접수…임피 대상자 선택의 기로

    우리은행이 올해 첫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일단 입행 10년 이상 재직 중인 직원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지만 주로 임금피크 대상자가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31일까지 희망퇴직 접수를 받는다.대상은 정규직 입행 10년 이상 재직자로 △행원

    2016-03-17 차진형
  • OK저축은행, 일본동포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OK저축은행은 일본 내 한국인 학교 발전 및 동포 인재를 위한 장학 사업을 진행했다. 17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OK저축은행 내 러시앤캐시배정장학회는 지난 11일 동경한국학교와 청구학교를 각각 방문해 장학금 지급에 관한 의향서를 교환, 각 학교에 재학 중인 우수학생

    2016-03-17 김은영
  • 보험·카드·금융투자사 최대주주도 적격성 심사 대상

    앞으로 보험과 카드, 금융투자사와 같은 제2금융권의 최대주주들도 2년마다 적격성 심사를 받아야 한다. 정부가 금융사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적격성 심사 대상을 기존 은행과 은행지주에서 제2금융권까지 확대키로 했다.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회사

    2016-03-17 임초롱
  • 새마을금고, 코이카와 손잡고 협동조합 운영시스템 해외전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밀착형 금융시스템인 협동조합 운영시스템을 개발도상국에 전수하기로 했다.  17일 금융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이날 KOICA 개발협력역사관에서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KOICA와 개도국 무상원조사업 수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2016-03-17 김은영
  • 가입신청서는 먼저 받고 투자 포트폴리오는 나중에

    금융권 ISA 불완전판매 팽배…3일째 가입자 수 뚝

    ISA가 출시된 지 3일째, 첫날보다 가입자 행렬은 절반 이상 줄었다.특히 불완전판매 이슈가 불거지자 금융회사들이 속도 조절에 나선 모습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3일차 ISA 가입자 수는 8만1005명으로 집계됐다.1일차 32만명, 2일차 11만명이 가입했지만 시간이

    2016-03-17 차진형
  • 카드사 CEO 연임 이어져...변화보다 안정추구

    소비감소, 수수료 인하, 금리 인하 등 불황에 직면한 카드사들이 CEO 연임을 통해 변화보다는 안정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국내 8개 카드사 가운데 KB국민카드, 하나카드 사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카드사 CE

    2016-03-17 김은영
  • 보험사 IFRS4 2단계 기준 완화…영향 제한적 vs 부채부담 감소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오는 2020년 도입을 앞둔 국제회계기준 2단계(IFRS4 PhaseⅡ)와 관련, 한국의 제안을 일부 수용한 데 대해 전문가들이 엇갈린 시선을 보이고 있다. 회계기준 확대 등의 이슈는 분명한 호재이긴 하지만, 긍정적인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

    2016-03-17 임초롱
  • 저금리·경기 불안… '투자할 곳 없다'

    예금 회전율 9년만에 최저… "돈이 너무 안돈다"

    기업이나 개인이 쉽게 현금을 인출해 쓸 수 있는 요구불예금의 회전율이 갈수록 하락하고 있다.17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은행에서 당좌예금, 보통예금, 별단예금, 가계종합예금 등 요구불예금의 회전율은 올해 1월 현재 21.2회로 나타났다.이는 지난해 12월(24.6회)보다

    2016-03-17 편집국
  • "글로벌 성장둔화·투자자 동요 감안"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 "올해 금리인상 2차례 그칠 듯"

    글로벌 경제상황에 대한 우려로 미국 연방 기준금리가 16일(현지시간) 다시 동결됐다.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연준)는 올해 들어 두 번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현 기준금리인 0.25%∼0.50%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2016-03-17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