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BC 비율 300% 웃돌아…재무건전성 유지

    삼성생명, 카드 지분 매입 행보 RBC비율 영향은?

    삼성생명이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삼성카드 지분을 전량 사들이기로 결정함과 동시에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키로 했다. 이와 관련해 시장에서는 삼성생명의 지급여력(RBC·Risk Based Capital)비율이 소폭 하락하긴 하겠지만 문제될 게 없다는 진단을 내놨다. RBC비

    2016-01-29 임초롱
  • 우리은행, 일반점포 40개 축소…특화점포는 100개로 확대

    우리은행이 올해 개인영업특화점포를 64개에서 100여개로 확대한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적자 점포 40여개를 통·폐합하는 대신 개인영업에 집중한 특화점포를 37개 더 늘릴 계획이다.이 경우 우리은행의 점포 수는 줄어들지만 효율성을 높여 영업력을 극대화한다는

    2016-01-29 차진형
  • 삼성화재, 작년 당기순익 8127억…전년比 3.0%↓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3.0% 감소한 812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 줄어든 1조856억원, 매출액은 3.4% 늘어난 21조7142억원이다.아울러 삼성화재는 보통주 1주당 5150원, 종류주

    2016-01-28 임초롱
  • 삼성전자 보유 카드주식 37.45% 매입…지분율 71.86%

    삼성생명, 삼성카드 최대주주 된다…지주사 전환 포석

    삼성생명이 이사회를 열고 삼성전자가 보유 중인 삼성카드 주식 전량을 매입키로 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은 삼성카드의 최대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이에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삼성그룹이 지주사로 전환하기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관측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28일 삼

    2016-01-28 임초롱
  • NH농협은행, 핀테크 생태계 조성 앞장선다…'NH디지털뱅크' 출범 예정

              NH농협은행이 금융권 핀테크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NH핀테크 혁신센터와 스마트금융센터를 구축한데 이어 올해는 통합플랫폼인 'NH디지털뱅크'를 구현할 계획이다.  ◇

    2016-01-28 채진솔
  • 선물세트 현장 할인, 캐시백, 상품권 지급 등

    카드사 설 명절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무이자·할인 혜택 '듬뿍'

    카드사들이 설 명절을 맞이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선물세트 구입시 현장 할인은 물론 무이자할부, 캐시백, 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2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BC카드, KB국민카드 등은 설을

    2016-01-28 김은영
  • 유암코 기업구조조정 본격 가동…내달 2곳 워크아웃 추진

    부실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28일 유암코는 채권은행과 협의를 거쳐 1차 인수추진 대상업체 오리엔탈정공·영광스텐 등 2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현재 2개 회사의 주채권은행과 매매 추진을 위한 MOU 체결을 완료한 상태이며 2월

    2016-01-28 차진형
  • 주택담보대출 규모 역대 최고치 갱신

    지난해 주담대 70兆 급증…연체율은 0.27% 역대 최저

    작년 한 해 동안 주택담보대출이 70조원 넘게 늘었다.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5년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70조6000억원 증가해 총 400조원 규모로 늘었다.이는 역대 최고 증가액으로 전년대비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2012년 21조6

    2016-01-28 편집국
  • 흥국화재, '더좋은직장인안심보험' 배타적사용권 신청

    흥국화재가 최근 개발한 '무배당 더좋은직장인안심보험'에 대해 배타적사용권을 신청했다. 이 상품은 단체 실손의료보험에서 개인 실손의료보험으로 갈아탈 수 있는 제도성 보험상품이다.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흥국화재는 지난 21일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에 더좋은 직장인

    2016-01-27 임초롱
  • 금융권 '무한 경쟁' 막 올랐다…생존 위한 돌파구 마련 분주

    경쟁사 등장·규제 완화로 영업환경 악화

    2016-01-27 채진솔
  • 우리은행, K뱅크 파견 인력 뽑는다…27일까지 공모 접수

    우리은행이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앞두고 있는 K뱅크로 보낼 젊은 인재를 찾아 나섰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늘까지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력공모를 실시했다.공모자격은 관리자급 이하 정규 은행원으로 재직한 지 3년 이상이다.공모분야는 경영지원, BM, 빅데이

    2016-01-27 차진형
  • 생애주기별 ‘내집연금’ 3종 세트, 3월부터 공급

    연령·소득 등을 감안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택연금 상품이 오는 3월부터 공급된다.금융위원회는 27일 20대 중점 추진관제를 밝히고 60대, 30~50대, 저소득층 등 각 대상별로 적합한 주택연금 상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먼저 60대의 경우 주택담보대출 보유 고객이 주

    2016-01-27 차진형
  • 실손보험금, 온라인으로 청구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실손의료보험을 온라인으로 바로 청구할 수 있게 된다. 또 보험금 누수를 막기 위해 금융당국은 보험사기 예방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27일 금융위원회는 올해 업무보고 20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하면서 실손보험금 청구절차 간소화를 지원키로 했다. 그동안 실손보험 가

    2016-01-27 임초롱
  • "건강관리하면서 보험료도 할인 받으세요"

    운전습관, 건강관리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험상품(텔레메틱스)이 출시된다.27일 금융위원회는 올해 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운전습관, 헬스케어 활동에 기초한 보험료 할인제도를 도입키로 했다.현재 자동차보험은 사고가 발생한 결과만을 가지고 보험금 및 보험료가 결정돼

    2016-01-27 임초롱
  • 금융위, '보험다모아' 실제 보험료 조회 가능 시스템 구축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11월 출범시킨 온라인보험 슈퍼마켓 '보험다모아'의 한계점을 보완하기 위해 전산시스템을 재정비하기로 했다. 그동안 보장 내용이 상이한 일부 보험상품 간에도 보험다모아에서는 보험료만 단순 비교토록 해 소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2016-01-27 임초롱